부산 'K-디지털 혁신 시장개척단', 베트남서 560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
| 작성자 | 관리자 | 작성일 | 2025-08-29 11:14:45 | 조회수 | 939 | 카테고리 | ICT-스마트팩토리 |
'K-디지털 혁신 시장개척단' 참가기업들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기업과 수출 상담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.(양측 쿨스 직원)
한국남부발전(사장 김준동)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, (재)부산정보산업진흥원,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, (사)부산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추진한 'K-디지털 혁신 시장개척단'이 베트남에서 총 560만 달러(한화 약 78억 원)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7일 밝혔다.
'K-디지털 혁신 시장개척단'은 부산지역 AI·ICT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한국-베트남 간 디지털 기술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사업이다.
이번 프로그램에는 부산의 우수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했으며, 지난 6월 24일부터 5일간 베트남 호치민 현지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. 기업들은 현지 유망 바이어와의 1:1 상담, 기술 매칭, 기업 방문 등을 통해 총 29건, 약 1,7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추진했고, 그중 9개 기업이 5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.
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'쿨스(KULS)'는 부산 강서구에 본사를 둔 물류·ICT 전문기업으로, 스마트 물류, AI·IoT 기반 자동화 시스템, 디지털 트윈 기술 등을 활용한 혁신형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.
특히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내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스마트 물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, 베트남 시장에서도 자동화 창고 구축, 디지털 물류 네트워크 협력을 중심으로 다양한 수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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